8월 셋째주 나눔소식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의 살인적인 폭염의 날씨임에도아프리카 차드 선교사님과 캄보디아 선교사님과 네팔선교사님과필리핀 단기 선교팀과 이주민 선교를 위해 고대병원 의료선교팀 교수님들이 화성창고를 방문하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아 가셨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의약품 키트 봉사를 위해 집사님 한분이 땀흘려 주셨고 황창호총무이사님이 아침 일찍 부터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역을 함께 도와주셨습니다.점심식사를 몸보신되는 보양식으로 섬겨주시고 오후에는 의약품이 입고되는것을 기다렸다가 함께 내려 주셨습니다.또한 바쁘신…
몽골의 국회의장과몽골의 적십자총재가각각 감사장을 보내왔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특별히 고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님이 오셔서 선교지로 가져갈 의약품을 받아 가셨는데 많은 의약품과 생필품을 보시고 깜짝 놀라시면서 이렇게 좋은 약을 많이 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오늘도 봉사의 손길은 계속되었고월요일 오전에 150여 빠렛트의 여성. 어린이 의류가 입고되기 위한 공간 확보를 잘 마쳤습니다.특별히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물류출고 팀장 역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 창고에서 많은 봉사자들과 이사님들의 구슬같은 땀을 흘리시며 봉사해 주셨습니다.특별히 새노래교회 청년들이 담임목사님과 함께 의료키트박스 포장작업을 해주셨습니다.오늘 20여명의 점심식사와 커피는 이화용기획총무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또한 몽골로 보낼 의약품=>종합영양제 10,800개 (4빠렛트)액체 세탁세제 480개 (2빠렛트)일회용 가운 3,000장 (2빠렛트)항생제 3,840개 (2빠렛트)**그라(남성용) 2,660개 (1/2빠렛트)소방방호복 1,000벌 (2빠렛트)안면 쉴드 4,000개 (2빠렛트)천식스프레이 4,032개 (2빠렛트)를지원하였습니다.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급하게 몽골로 36빠렛트의 아동 의류를 보냈습니다. 9월부터 시작되는 학기전에 도착이 되어 배분이 되려면 8월 초에는 도착이 될수 있기 위함입니다. 나머지 의류도 이번 토요일에 모두 지원을 마치려 합니다.모든 운반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 되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 세계선교지에 의약품을 지원 하기 위해 많은 봉사자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몽골에 (동복 아동의류와 의약품을) 필리핀, 러시아 선교사님들께서 창고를 방문하여 의약품을 수령해 가셨습니다.
6/4 몽골의 정부 관료와 국제의료선교센터 간의 협력을 위한 미팅이 울란바타르시 청사에서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에 목축업을 하던 유목민들이 초지가 사라지고 더 이상 목축업을 할수 없게된 몽골인들이 대거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주변으로 모여 살면서 도시빈민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을 돕고자 몽골 정부와 몽골적십자가 국제의료선교센터에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앞으로 몽골 정부와 다방면으로 협력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몽골정부가 국제의료선교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선교지에서 선교물품을 잘 나누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국제의료선교센터에서 지원한 선교물품이 지구 반대편인 마다가스카르까지 보내지고 나누어 짐에 수고하신 선교사님께 그리고 협력해주신 국제의료선교센터 이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이 귀한 사역을 이루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