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주 나눔
몽골 선교지를 살리고 선교사님들을 돕기 위해 89빠렛트의 아동의류(겨울옷)와 세제 8빠렛트, 의약품과 영양제를 10빠렛트 모두
107빠렛트의 선교물품을 지원할수 있었습니다. 원할한 지원이 진행될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주시고 현장에 나와 함께 땀흘려주신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팔 대홍수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실종되었으며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집도 가족도 잃은채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더욱이 재난 현장으로의 진입이 안되어 구호물품의 현장지원이 쉽지 않다고 현지 선교사님들이 전해 왔습니다. 이에 국제의료선교센터는다 방면으로 네팔을 도울수 있도록 알아보고 있던중 중단되었던 네팔로 가는 택배를 알게 되었고 의약품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네팔로…
국제의료선교센터가 지난달 우크라이나 로 보낸 감기약등 의약품(1억5천만원상당)이 항공편으로 잘 도착하여 각 부대별로 잘 지원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군부대 몇 곳의 훈련소를 방문하여 군의관과 군종들에게 약품을 전달하는 사진입니다.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전쟁이 속히 끝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비타민, 큰 사랑이 전해졌습니다.”국제의료선교센터를 통해 준비된 고려은단 종합 비타민이광주 장동현 이사님의 손길을 통해 탄자니아 현지에 전달되었습니다.작은 나눔이 모여 큰 기쁨이 되었고,그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사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특별히 고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님이 오셔서 선교지로 가져갈 의약품을 받아 가셨는데 많은 의약품과 생필품을 보시고 깜짝 놀라시면서 이렇게 좋은 약을 많이 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오늘도 봉사의 손길은 계속되었고월요일 오전에 150여 빠렛트의 여성. 어린이 의류가 입고되기 위한 공간 확보를 잘 마쳤습니다.특별히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물류출고 팀장 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