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주 나눔소식

오늘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의 살인적인 폭염의 날씨임에도
아프리카 차드 선교사님과 캄보디아 선교사님과 네팔선교사님과
필리핀 단기 선교팀과 이주민 선교를 위해 고대병원 의료선교팀 교수님들이 화성창고를 방문하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아 가셨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의약품 키트 봉사를 위해 집사님 한분이 땀흘려 주셨고 황창호총무이사님이 아침 일찍 부터
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역을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점심식사를 몸보신되는 보양식으로 섬겨주시고 오후에는 의약품이 입고되는것을 기다렸다가 함께 내려 주셨습니다.
또한 바쁘신 일정중에도 장동주운영이사님께서 주변을 지나시다가 음료와 과일로 섬겨주고 가셨습니다.
평소에도 늘 섬김의 본이 되어주시는 이사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지만
혀가 까맣게 변할정도로 너무 힘들었다는 아내의 한마디에 섬겨주신 이사님들을 생각하면 오늘은 특별히 감사한 마음이 더 큰 하루였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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