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주 나눔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 세계선교지에 의약품을 지원 하기 위해 많은 봉사자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몽골에 (동복 아동의류와 의약품을) 필리핀, 러시아 선교사님들께서 창고를 방문하여 의약품을 수령해 가셨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창고로 의류 10빠렛트가 입고 되었습니다.콜롬비아에 4빠렛트 출고 되었고 국제의료봉사회 NGO에 의약품 지원 하였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몽골.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여러국가에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할수 있었습니다.함께해주시고 식사로 섬겨주신김경호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 새벽 5시 30분부터 창고 문을 열고 필리핀, 캄보디아등의 선교지로 보낼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오전 일찍 봉사자들이 오셔서 의료키트박스 100여개를 포장해 주셨습니다. 의료키트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시는 봉사자 분들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마치 천사의 모습 같았습니다. 몸은 고되어도 마음이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선교지에서 선교물품을 잘 나누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국제의료선교센터에서 지원한 선교물품이 지구 반대편인 마다가스카르까지 보내지고 나누어 짐에 수고하신 선교사님께 그리고 협력해주신 국제의료선교센터 이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이 귀한 사역을 이루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6/4 몽골의 정부 관료와 국제의료선교센터 간의 협력을 위한 미팅이 울란바타르시 청사에서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에 목축업을 하던 유목민들이 초지가 사라지고 더 이상 목축업을 할수 없게된 몽골인들이 대거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주변으로 모여 살면서 도시빈민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을 돕고자 몽골 정부와 몽골적십자가 국제의료선교센터에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앞으로 몽골 정부와 다방면으로 협력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몽골정부가 국제의료선교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
오늘 오전 10시에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의약품 2빠렛트(싯가 1억 5천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현지까지 운임을 맡은 국제의료봉사회 대표가 현장에 함께 하였습니다.우크라이나 까지 항공운임이 1200만원입니다. 400정도이던 항공료가 3배가 올랐지만 운임 재정으로 협력하는 국제의료봉사회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