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구호 의약품 지원

Similar Posts

  • 7월 마지막주 봉사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특별히 고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님이 오셔서 선교지로 가져갈 의약품을 받아 가셨는데 많은 의약품과 생필품을 보시고 깜짝 놀라시면서 이렇게 좋은 약을 많이 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오늘도 봉사의 손길은 계속되었고월요일 오전에 150여 빠렛트의 여성. 어린이 의류가 입고되기 위한 공간 확보를 잘 마쳤습니다.특별히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물류출고 팀장 역을…

  • 몽골어린이들을 위한 인도적 지원

    오늘 급하게 몽골로 36빠렛트의 아동 의류를 보냈습니다. 9월부터 시작되는 학기전에 도착이 되어 배분이 되려면 8월 초에는 도착이 될수 있기 위함입니다. 나머지 의류도 이번 토요일에 모두 지원을 마치려 합니다.모든 운반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 되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8월 둘째주 나눔소식

    오늘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의 살인적인 폭염의 날씨임에도아프리카 차드 선교사님과 캄보디아 선교사님과 네팔선교사님과필리핀 단기 선교팀과 이주민 선교를 위해 고대병원 의료선교팀 교수님들이 화성창고를 방문하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아 가셨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의약품 키트 봉사를 위해 집사님 한분이 땀흘려 주셨고 황창호총무이사님이 아침 일찍 부터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역을 함께 도와주셨습니다.점심식사를 몸보신되는 보양식으로 섬겨주시고 오후에는 의약품이 입고되는것을 기다렸다가 함께 내려 주셨습니다.또한 바쁘신…

  • 5월 마지막주 나눔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원하여 봉사해 주셨으며 여러교회와 단체가 단기 선교 또는 선교지로 보낼 의약품을 지원 받아 가셨습니다.특별히 부르키나파소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무더운 날씨임에도 봉사활동에 손을 더하셨습니다.그리고 황창호총무이사님께서 커피를, 이화용기획이사님께서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라용주이사님께서 15명의 점심식사로 섬겨주셨습니다.또한 김동욱이사님과 오명준재정이사님께서 몽골선교에 여비를 후원해 주셨습니다.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