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왕진가방 보내기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창고로 의류 10빠렛트가 입고 되었습니다.콜롬비아에 4빠렛트 출고 되었고 국제의료봉사회 NGO에 의약품 지원 하였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실종되었으며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집도 가족도 잃은채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더욱이 재난 현장으로의 진입이 안되어 구호물품의 현장지원이 쉽지 않다고 현지 선교사님들이 전해 왔습니다. 이에 국제의료선교센터는다 방면으로 네팔을 도울수 있도록 알아보고 있던중 중단되었던 네팔로 가는 택배를 알게 되었고 의약품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네팔로…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몽골.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여러국가에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할수 있었습니다.함께해주시고 식사로 섬겨주신김경호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