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주 나눔소식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
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
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