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주 나눔소식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
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
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 창고에서 많은 봉사자들과 이사님들의 구슬같은 땀을 흘리시며 봉사해 주셨습니다.특별히 새노래교회 청년들이 담임목사님과 함께 의료키트박스 포장작업을 해주셨습니다.오늘 20여명의 점심식사와 커피는 이화용기획총무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또한 몽골로 보낼 의약품=>종합영양제 10,800개 (4빠렛트)액체 세탁세제 480개 (2빠렛트)일회용 가운 3,000장 (2빠렛트)항생제 3,840개 (2빠렛트)**그라(남성용) 2,660개 (1/2빠렛트)소방방호복 1,000벌 (2빠렛트)안면 쉴드 4,000개 (2빠렛트)천식스프레이 4,032개 (2빠렛트)를지원하였습니다.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굿네이버스 서울인천 권역본부를 방문하여 선교지로 보낼 의약품을 지원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창고로 의류 10빠렛트가 입고 되었습니다.콜롬비아에 4빠렛트 출고 되었고 국제의료봉사회 NGO에 의약품 지원 하였습니다.
오늘 급하게 몽골로 36빠렛트의 아동 의류를 보냈습니다. 9월부터 시작되는 학기전에 도착이 되어 배분이 되려면 8월 초에는 도착이 될수 있기 위함입니다. 나머지 의류도 이번 토요일에 모두 지원을 마치려 합니다.모든 운반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 되어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선교지에서 선교물품을 잘 나누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국제의료선교센터에서 지원한 선교물품이 지구 반대편인 마다가스카르까지 보내지고 나누어 짐에 수고하신 선교사님께 그리고 협력해주신 국제의료선교센터 이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이 귀한 사역을 이루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 10시에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의약품 2빠렛트(싯가 1억 5천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현지까지 운임을 맡은 국제의료봉사회 대표가 현장에 함께 하였습니다.우크라이나 까지 항공운임이 1200만원입니다. 400정도이던 항공료가 3배가 올랐지만 운임 재정으로 협력하는 국제의료봉사회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