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에 의약품지원
굿네이버스 서울인천 권역본부를 방문하여
선교지로 보낼 의약품을 지원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 새벽 5시 30분부터 창고 문을 열고 필리핀, 캄보디아등의 선교지로 보낼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오전 일찍 봉사자들이 오셔서 의료키트박스 100여개를 포장해 주셨습니다. 의료키트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시는 봉사자 분들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마치 천사의 모습 같았습니다. 몸은 고되어도 마음이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오전 10시에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의약품 2빠렛트(싯가 1억 5천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현지까지 운임을 맡은 국제의료봉사회 대표가 현장에 함께 하였습니다.우크라이나 까지 항공운임이 1200만원입니다. 400정도이던 항공료가 3배가 올랐지만 운임 재정으로 협력하는 국제의료봉사회를 축복합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특별히 고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님이 오셔서 선교지로 가져갈 의약품을 받아 가셨는데 많은 의약품과 생필품을 보시고 깜짝 놀라시면서 이렇게 좋은 약을 많이 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오늘도 봉사의 손길은 계속되었고월요일 오전에 150여 빠렛트의 여성. 어린이 의류가 입고되기 위한 공간 확보를 잘 마쳤습니다.특별히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물류출고 팀장 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