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정부에서 온 감사장
몽골의 국회의장과
몽골의 적십자총재가
각각 감사장을 보내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에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의약품 2빠렛트(싯가 1억 5천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현지까지 운임을 맡은 국제의료봉사회 대표가 현장에 함께 하였습니다.우크라이나 까지 항공운임이 1200만원입니다. 400정도이던 항공료가 3배가 올랐지만 운임 재정으로 협력하는 국제의료봉사회를 축복합니다.
굿네이버스 서울인천 권역본부를 방문하여 선교지로 보낼 의약품을 지원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를 통해동남 아시아. 아프리카.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의약품과 생필품이 지원 되었습니다.국제의료선교센터의 화성창고에는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원해 봉사해 주셨습니다.또한 20여명 가까운 봉사자들을 위해식사로 섬겨주신 이화용 이사님과대용량(20인분)스타벅스 커피로 섬겨주신 황창호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바쁘신중에도 오셔서 지게차 운전도 해주신 오명준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멀리 전남에서 오셔서 일손을 거들어주신 장동현 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정말 정말 먼곳서부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고현종선교사(이사)님내외분이 귀국하셔서 다른 일정이 바쁘실텐데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까지 오셔서봉사의…
오늘도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의 살인적인 폭염의 날씨임에도아프리카 차드 선교사님과 캄보디아 선교사님과 네팔선교사님과필리핀 단기 선교팀과 이주민 선교를 위해 고대병원 의료선교팀 교수님들이 화성창고를 방문하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아 가셨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의약품 키트 봉사를 위해 집사님 한분이 땀흘려 주셨고 황창호총무이사님이 아침 일찍 부터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역을 함께 도와주셨습니다.점심식사를 몸보신되는 보양식으로 섬겨주시고 오후에는 의약품이 입고되는것을 기다렸다가 함께 내려 주셨습니다.또한 바쁘신…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제의료선교센터가 지난달 우크라이나 로 보낸 감기약등 의약품(1억5천만원상당)이 항공편으로 잘 도착하여 각 부대별로 잘 지원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군부대 몇 곳의 훈련소를 방문하여 군의관과 군종들에게 약품을 전달하는 사진입니다.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전쟁이 속히 끝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