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주 봉사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습니다.
특별히 고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님이 오셔서 선교지로 가져갈 의약품을 받아 가셨는데 많은 의약품과 생필품을 보시고 깜짝 놀라시면서 이렇게 좋은 약을 많이 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무척 고마워 하셨습니다.
오늘도 봉사의 손길은 계속되었고
월요일 오전에 150여 빠렛트의 여성. 어린이 의류가 입고되기 위한 공간 확보를 잘 마쳤습니다.
특별히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물류출고 팀장 역을 맡아 수고해 주셨고 점심 식사도 못하고 바쁘게 가시면서 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비를 주고 가셨습니다. 귀한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