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7월의 아름다운 봉사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 창고에서 많은 봉사자들과 이사님들의 구슬같은 땀을 흘리시며 봉사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새노래교회 청년들이 담임목사님과 함께 의료키트박스 포장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20여명의 점심식사와 커피는 이화용기획총무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또한 몽골로 보낼 의약품
=>종합영양제 10,800개 (4빠렛트)
액체 세탁세제 480개 (2빠렛트)
일회용 가운 3,000장 (2빠렛트)
항생제 3,840개 (2빠렛트)
**그라(남성용) 2,660개 (1/2빠렛트)
소방방호복 1,000벌 (2빠렛트)
안면 쉴드 4,000개 (2빠렛트)
천식스프레이 4,032개 (2빠렛트)를
지원하였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imilar Posts

  • 8월 셋째주 나눔소식

    오늘 오전에는 황창호 총무이사님께서 시원한 수박으로 섬겨주셨고 이화용 기획이사님이 오셔서 함께 의약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선교지에서 돌아오셔서 오랜만에 방문하신 현옥철 이사님과 김도수이사님, 그리고 김훈 이사님이다녀오신 선교사역의 여정을 공유해 주셨고 이후 맛있는 점심 식사를이화용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식사후에도 화성 창고 곳곳을 보수하며 땀흘려 수고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몽골 만달시 종합병원에서 온 감사장

    오늘 몽골 김영도 지부장님께서몽골 만달시 종합병원에서국제의료선교센터 앞으로감사장을 보내왔습니다.항생제가 대량 입고 될 예정인데몽골을 포함한 네팔 대홍수 지역과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지진현장에 보내려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함께 기도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네팔 대홍수피해 지원

    네팔 대홍수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실종되었으며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집도 가족도 잃은채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더욱이 재난 현장으로의 진입이 안되어 구호물품의 현장지원이 쉽지 않다고 현지 선교사님들이 전해 왔습니다. 이에 국제의료선교센터는다 방면으로 네팔을 도울수 있도록 알아보고 있던중 중단되었던 네팔로 가는 택배를 알게 되었고 의약품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네팔로…

  • 의료키트 지원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150여명 선교사님들이 초교파로 모여 세미나를 준비한 국제선교사지원센터(장소:동탄순복음교회)에 의료키트 104개(2빠렛트 반)과서울남연회 선교사 28명에 로젠택배로필리핀등 선교지로 보내는 의약품과 생필품을 1톤 트럭 1대분과 카니발 차량에 가득 지원할수 있어 감사한 주일 오후 였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