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들려온 소식
신기준 후원이사님과 임기선 후원이사님이 캄보디아 선교여정중에 계신데 선교에 분주하신중에도 국제의료선교센터로 부터 지원받은 의약품및 생필품으로 풍성히 나눌수 있어 감사하시다며 선교여정의 일부분을 보내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 창고에서 많은 봉사자들과 이사님들의 구슬같은 땀을 흘리시며 봉사해 주셨습니다.특별히 새노래교회 청년들이 담임목사님과 함께 의료키트박스 포장작업을 해주셨습니다.오늘 20여명의 점심식사와 커피는 이화용기획총무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또한 몽골로 보낼 의약품=>종합영양제 10,800개 (4빠렛트)액체 세탁세제 480개 (2빠렛트)일회용 가운 3,000장 (2빠렛트)항생제 3,840개 (2빠렛트)**그라(남성용) 2,660개 (1/2빠렛트)소방방호복 1,000벌 (2빠렛트)안면 쉴드 4,000개 (2빠렛트)천식스프레이 4,032개 (2빠렛트)를지원하였습니다.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 세계선교지에 의약품을 지원 하기 위해 많은 봉사자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몽골에 (동복 아동의류와 의약품을) 필리핀, 러시아 선교사님들께서 창고를 방문하여 의약품을 수령해 가셨습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는우크라이나는 항공편,필리핀은 선박으로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였으며,단기선교를 나가는 4개팀에 의약품을 지원 하였습니다.2대 이사장님으로 섬겨주실 김경호목사님울 비롯한 타 NGO대표 목사님 2분과 국제의료선교센터 이사님들이 오셔서 함께 선교사님께 드릴 의료키트선물셋트 포장작업을 더운 날씨 가운데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늘 식사는 김경호목사님께서 섬겨주셨고,커피는 황창호 이사님께서 섬겨주셨고,찐빵은 장동주 이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 10시에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의약품 2빠렛트(싯가 1억 5천만원)를 지원하였습니다.현지까지 운임을 맡은 국제의료봉사회 대표가 현장에 함께 하였습니다.우크라이나 까지 항공운임이 1200만원입니다. 400정도이던 항공료가 3배가 올랐지만 운임 재정으로 협력하는 국제의료봉사회를 축복합니다.
오늘도 국제의료선교센터 화성창고에여러 선교사님 들이 오셔서 의약품을 지원 받으셨습니다.장동주이사님께서 바쁘신중에도 창고에 들리셔서 봉사자들의 점심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요일에는 우크라이나 전쟁터에 항공편으로 의약품 2빠렛을 지원 하게 됩니다.목적지까지 잘 도착 되도록 손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